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초중고등학교들이 전면 원격수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집에서도 학습 공백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홈스쿨링 교육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영어는 원격수업이 가능한 ‘화상영어’를 이용하는 학습자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화상영어 브랜드 캠블리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만 학습자가 전년 동기 대비 85% 이상 증가했다.
캠블리 관계자는 “화상영어는 학습자 수준에 따라 일대일 맞춤 수업을 원하는 시간대에 진행할 수 있어 언택트 학습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며 “캠블리는 코로나로 인해 홈스쿨링을 원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최대 37% 할인하는 집콕학습캠블리 코드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번 코드 행사는 한달간 진행한다. 플랜 구매 시, 기간 별 기본 할인에 추가 10% 할인을 더해 최대 37%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성인 클래식회원은 ‘집콕학습캠블리’를, 키즈회원은 ‘집콕학습캠블리kids’ 코드를 입력하면 최대 37%가 자동 할인된다. 또한 2주 이내의 클래식 신규 회원에게는 화상영어 15분 무료 체험 수업도 제공한다.
캠블리는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등 1만여명의 영어권 원어민 튜터들과 일대일 맞춤 수업을 제공하는 화상영어 서비스다.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이용하는 글로벌 브랜드다. 성인 학습자를 위한 ‘캠블리클래식’은 TOFEL, IELTS 전문가는 물론 비즈니스 영어, 조종사/승무원, 과학, 여행/문화 등 다양한 배경을 갖춘 영어권 원어민 튜터 1만여 명이 포진해 있어 튜터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올해부터는 △유창한 영어 △경력 개발 △자기표현 △시험 준비 4개의 커리큘럼 과정도 마련됐다. 체계적인 코스와 레벨, 교재를 제공해 학습 목적에 따라 맞춤 학습이 가능하며, 코스에 맞는 교재를 온라인으로 무료 제공한다. 수업 시간과 횟수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학습자 상황에 따라 맞춰 사용할 수 있다.
15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캠블리키즈는 풍부한 어린이 교육 경험과 ESL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튜터들이 담당한다. 수업 또한 7단계의 ESL 커리큘럼에 따라 학습자 수준에 맞는 맞춤 수업이 진행된다.
캠블리는 튜터들의 프로필과 영상을 확인한 후 원하는 튜터를 직접 골라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번역, 수업 녹화 등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돼 영어회화에 두려움이 있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학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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